치앙마이 12월 31일 ㅏ유 12월 마지막 밤 여기까지 달려온 우리에게수고했다 말하고 싶다. 나는 여기서 당신은 거기서우리, 수고했다. 벌써, 12월입니다.벌써, 12월 31일이며,벌써 연말이고 1년이 지나가네요.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치앙마이여행 2017.12.31
치앙마이 미소 ㅏ 단 한 사람이라도 저에게 미소로 지어주면'고맙다'라고 말을 건네면 그날 하루가 완전히 바뀝니다.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을 더 잘 들어주게 되고, 일을 하는 내내 미로를 짓게 됩니다.거의 그럴 때가 드물지만 말이에요. 틱낫한 중 치앙마이여행 2017.12.30
치앙마이 연애소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는 세상은 이전과는 다릅니다. 이른봄에 피어나는 꽃들이 이렇게 키가 작았었나, 여름날의 밤하늘에 이토록 별이 많았었나.... 떨어져 뒹구는 나뭇잎들이 이처럼 고운 빛깔이었나, 한겨울 가로등 불이 이렇게 따스한 주황빛이었나.... 익숙했던 모든 풍경들에 새삼 감탄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아지는지요? 어쩌면 사랑이란 잃었던 시력을 찾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별이 가혹한 이유도 세상이 다시 밋밋했던 옛날로 돌아가기 때문일 겁니다. - 영화 중에서 - 바쁜 일상생활 속에 치여 살다보면 세상 모든 것에 감사를 잃기 쉽죠.사랑을 하면 나 이외의 상대를 돌아보는 여유가 생기고 그러다보면 익숙했던 주변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존재에 대한 감사와 그 의미를 느끼게 되는 것.. 치앙마이여행 2017.12.29
치앙마이 하루만 마음이 많이 아플때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때꼭 한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사랑한 일만 기억하고 어떤경우에도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고요히 나 자신만들여다보기로 했다 내게 주어진 하루만이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웃으며 걸어왔다 치앙마이여행 2017.12.27
치앙마이 친구 그 친구의 어깨가 아직도 굳건한지.그 친구의 이상이 아직도 건재한지.살펴보는건...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나를 위해서 입니다. 나와 함께 평생을 갈그 사람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송정림. 치앙마이여행 2017.12.12